PC에서 긴 화면 캡처하기 — 여러 장 캡처를 한 장으로 이어붙이기

PC 카톡 대화나 긴 엑셀·웹 화면을 한 장으로 보내고 싶은데, 윈도우 캡처 도구(Win+Shift+S)에는 스크롤 캡처가 없습니다. 나눠 찍은 캡처를 순서대로 넣으면 겹친 부분을 찾아 한 장으로 잇습니다.

캡처 이어붙이기 바로 쓰기

사용 방법

  1. 보낼 화면을 맨 위로 올린 뒤 Win+Shift+S를 누르고 위쪽 메뉴에서 '창'을 골라 스크롤되는 창을 누릅니다.
  2. 캡처 이어붙이기 화면에 Ctrl+V로 붙여 넣습니다.
  3. 화면을 2/3쯤만 내려서 같은 창을 다시 캡처하고 붙여 넣습니다. 앞 캡처와 화면의 1/3쯤 겹치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. 넣은 순서가 위에서 아래 순서가 됩니다.
  4. '이음매 확인'에서 빨간 점선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는지 본 뒤 PNG로 저장하거나 복사해 카톡 대화창에 붙여 넣습니다.

알아 두면 좋은 점

  • 겹친 부분이 확실할 때만 지웁니다. 겹침이 화면의 1/3보다 적거나 확실하지 않으면 지우지 않고 그대로 붙이고 이음매를 표시합니다. 내용이 빠지는 것보다 겹쳐 보이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.
  • 사각형 캡처는 장마다 폭과 위치가 조금씩 달라져 겹침을 못 찾을 수 있습니다. 같은 창을 '창' 캡처로 찍는 것이 가장 잘 맞습니다. 캡처하는 동안 창 크기나 화면 배율은 바꾸지 마세요.
  • 깜빡이는 커서나 바뀌는 시간 표시가 겹친 곳에 있으면 그대로 붙을 수 있습니다. 이때는 '손으로 맞추기'(+100·+10·+1)로 고칩니다.
  • 결과가 너무 길면 '카톡용으로 나누기'로 한 장 4000px까지 나눠 저장할 수 있습니다.
  • 웹페이지 한 장이 목적이라면 엣지에서 Ctrl+Shift+S → '스크린샷'으로 스크롤해야 보이는 부분까지 한 번에 찍을 수도 있습니다(회사 설정으로 꺼져 있을 수 있음).

자주 묻는 질문

카톡으로 받은 캡처(JPG)도 이어붙일 수 있나요?

네. 다만 많이 뭉개진 그림은 겹친 부분을 못 찾을 수 있고, 그럴 때는 지우지 않고 그대로 붙입니다.

겹친 부분이 두 번 나와요.

겹침이 확실하지 않아 그대로 붙인 경우입니다. 이음매 확인에서 '손으로 맞추기'로 겹친 만큼 올려 맞추세요.

캡처한 대화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?

아니요. 캡처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어붙이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. 보내기 전에 남이 보면 안 되는 대화가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.

다른 사용법